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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브리지, 19억5000만 달러 규모 합작사 설립해 브리티시컬럼비아 파이프라인 확장

3줄 요약

  • 엔브리지가 브리티시컬럼비아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19억5000만 달러 규모 합작사를 설립했다고 WSJ가 보도.
  • 엔브리지는 사모펀드 운용사 KKR·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와 협력해 브리티시컬럼비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시스템을 27억 캐나다달러 규모로 확장하는 자금을 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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