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비벡 아리아 애널리스트가 엔비디아의 8월 26일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목표주가 350달러를 제시하며 최선호 종목으로 꼽았다고 야후파이낸스가 8월 7일 더스트리트에 공유된 노트를 인용해 보도.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의 자체 가이던스(910억 달러)를 웃도는 940억~950억 달러의 2분기 매출과, 월가 컨센서스(약 1040억 달러)를 상회하는 1070억~1080억 달러의 3분기 가이던스를 전망하며, '베라 루빈' 신형 칩 업그레이드 사이클의 시작을 근거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