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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테라퓨틱스, IPO 주문 절반에 주식 미배정 — 보도
3줄 요약
- 블룸버그가 10월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Investing.com 통해 전해짐) 시티테라퓨틱스가 IPO에서 투자자 주문의 절반에 주식을 배정하지 않았다. 상향조정된 공모에 뮤추얼펀드·헬스케어전문 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려 공급가능 주식수의 여러 배에 달했고, 상위 5개 투자자가 전체 물량의 65%, 상위 10개 투자자가 약 90%를 가져갔다 — 경영진이 배정 과정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는 주문 절반을 배정에서 제외한 구체적 이유를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했다는 점 외에는 밝히지 않았다.
- 기존에 보도된 대로 이번 IPO는 1,111만1,111주를 주당 18.00달러에 공모해 수수료 제외 약 2억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며, 주관사에는 30일간 166만6,666주 추가매입 옵션이 부여됐다 — 주관사는 골드만삭스·제퍼리스·스티펠·오펜하이머였다. 주식은 나스닥글로벌마켓에서 'CTY' 종목코드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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