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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테라퓨틱스, 나스닥 IPO 공모가 주당 18달러로 확정 — 2억달러 조달
3줄 요약
- RNA 간섭(RNAi)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단계 바이오테크 시티테라퓨틱스(티커: CTY)가 나스닥 IPO 공모가를 주당 18달러로 확정했다 — 보통주 11,111,111주 발행으로 수수료 제외 약 2억달러를 조달한다. 전량 신규발행 주식이며, 주관사에는 30일간 최대 1,666,666주를 추가 매입할 수 있는 옵션이 부여됐다. 나스닥 글로벌마켓에 상장하며, SEC 증권신고서 효력발생은 10월 15일, 거래 시작은 10월 16일, 공모 완료는 10월 19일로 예정됐다.
- 주관사는 골드만삭스, 제퍼리스, 스티펠, 오펜하이머가 참여한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혈전색전증 질환 치료제 CITY-FXI, 스타가르트병 등 망막질환 치료제 CITY-RBP4, 만성질환 관련 빈혈 치료제 CITY-TFR2다.
- 공모자금의 구체적 사용계획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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