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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CEO, 채권·주가 급락에 직원 메모로 "백로그 충분" 진화
3줄 요약
- CoreWeave CEO 마이크 인트레이터는 직원 메모에서 시장이 '잘못 이해하고 비합리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며, 계약 매출 백로그가 부채 상환 의무를 충분히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백로그는 1분기 994억 달러에서 2분기 1,042억 달러로 늘었고, 3분기엔 순증 신규 고객 약정이 250억 달러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쟁 AI 인프라 업체들의 자금조달·IPO 난항이 'CoreWeave에 대한 시장 서사로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 메모가 나온 시점에 CoreWeave 주가는 약 15% 급락(보도 기준 CRWV -15.46%)했고, 2032년 만기 무담보 채권은 액면가 80센트 아래에서 거래됐다 — Bloomberg는 이를 재무 위기를 시사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부채 비중이 높은 AI 인프라 자금조달 전반에 대한 우려가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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