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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공동창업자 3인, IPO 이후 주식 33억달러 매도
3줄 요약
- 코어위브 공동창업자 3인이 2025년 3월 IPO 이후 총 33억달러어치 주식을 매도했으며, 이 중 24억달러는 2026년에 팔았다. 마이클 인트레이터 CEO는 올해 1월 1일 이후 9억700만달러 이상을 매도했다(작년 7,000만달러 미만, IPO 당시 지분의 16.5%). 브라이언 벤투로 최고전략책임자는 IPO 이후 12억달러 이상을 매도했고, 2분기에만 7억3,400만달러를 팔아 해당 분기 미국 기업 내부자 매도 2위를 기록, IPO 지분의 35% 이상을 줄였다. 브래닌 맥비 최고데이터책임자는 IPO 이후 10억6,000만달러(올해 5억7,700만달러)를 매도해 IPO 지분을 40.4% 줄였고, 자산의 약 40%를 현금으로 보유 중이다.
- 주가는 IPO 공모가 대비 359% 올라 3개월 뒤 정점을 찍은 뒤 60% 넘게 하락했다. 세 사람의 종이 자산가치는 2025년 6월 정점 대비 합산 150억달러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맥비가 파이낸셜타임스에 보험사로부터 "무제한"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고 언급한 뒤 오히려 회사의 신용위험 지표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고, 이 여파로 주가는 수요일 15% 하락한 뒤 목요일 소폭 반등했다.
- 기사에는 회사 측 공식 입장이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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