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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리스-렉, 소세포폐암 임상서 61% 반응률
3줄 요약
- GSK는 월요일 中한소제약으로부터 도입한 실험용 폐암치료제 리스벗타투그 레제칸(Ris-Rez)이 초기 글로벌 임상에서 고용량(8mg/kg) 투여군 평가가능 18명 중 11명(약 61%)이 확인된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 저용량(6mg/kg) 투여군(22명 중 7명·32%)보다 높은 수치다. 대상은 이전 치료 후 재발한 진행성 소세포폐암 환자였으며, 3등급이상 부작용은 고용량군 42%로 저용량군(15%)보다 많았다.
- 임상은 총 50명이 참여했고 대부분 이전 2개 치료를 받았으며 추적관찰기간은 약 100.5일로 등록은 계속 진행 중이다 — 이 상황에서 표준치료의 중앙 전체생존기간은 약 12~13개월이며, 기사는 표준치료 반응률과의 직접비교는 제시하지 않았다. GSK는 반응 지속기간 평가를 위해 더 긴 추적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결과는 마드리드 ESMO Congress 2026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GSK는 이 데이터와 한소제약의 중국 후기임상(전체생존기간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을 근거로 8mg/kg 용량을 글로벌 후기임상 EMBOLD SCLC-301에 적용할 계획이다 — GSK는 중국본토·홍콩·마카오·대만을 제외한 전세계 독점권을 보유하며, 소세포폐암·호르몬 미반응 전립선암 후기임상을 포함해 1,000명 이상이 이 약물을 투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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