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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인력파견업체 헤이즈, 1분기 순수수료 3% 감소 — 정규직 채용시장 부진 지속
3줄 요약
- Investing.com에 따르면 영국 인력파견업체 헤이즈(Hays)는 월요일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의 순수수료(like-for-like)가 3% 감소했다고(실제 기준 5% 감소 — 태국·멕시코 사업 종료와 체코·덴마크·헝가리·룩셈부르크·루마니아·스웨덴 사업 매각(6월 16일 완료) 반영) 밝혔다. 9월 수수료는 2% 감소했다.
- 영구직 순수수료는 7% 감소(배치 건수 12% 감소), 임시·계약직 순수수료는 1% 감소(물량은 안정세)였다. 그룹 순수수료의 32%를 차지하는 독일은 6% 감소, 영국·아일랜드는 5% 감소, 호주·뉴질랜드는 3% 감소했고, 미주는 9%, 아시아는 6% 증가했다.
- 헤이즈는 9월 30일 기준 순차입금 약 4,500만 파운드로 전환됐다(6월 30일 순현금 2,010만 파운드에서). 분기 중 약 1,000만 파운드를 절감했고 2027 회계연도에 추가로 연 5,000만 파운드 절감을 목표로 한다(2024 회계연도 이후 누적 절감액 약 1억 2,500만 파운드). 벨기에·브라질·중화권·말레이시아·네덜란드·싱가포르·UAE 사업 매각도 검토해 핵심 16개국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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