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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호프, 말라바리소스 인수 합의 — 주가 한달만에 최고치 근접
3줄 요약
- 호주 뉴호프코프가 월요일 이미 보유한 약 26% 지분을 제외한 말라바리소스의 나머지 지분을 인수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에 합의했다 — 말라바 지분가치는 약 18억호주달러, 기업가치는 약 24억호주달러다. 뉴호프 이외 말라바 주주는 보유주식 1주당 뉴호프 주식 0.5주를 받으며, 이는 뉴호프의 10월16일 종가(5.84호주달러) 기준 주당 약 2.92호주달러에 해당한다 — 뉴호프는 약 2억2,780만주를 신규발행한다.
- 거래 후 기존 뉴호프 주주가 합병법인의 약 79%, 말라바 주주가 약 21%를 보유하며 합병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63억호주달러다 — 거래는 말라바 주주승인·법원승인·일본 공정거래위원회 포함 규제승인·독립전문가의 유리하다는 결론을 조건으로 하며, 양사 이사회가 지지하고 말라바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권고했다. 거래완료는 2027년3월까지 목표다.
- 이번 인수로 뉴호프는 뉴사우스웨일스주 어퍼헌터 지역 머스웰브룩 인근 맥스웰 지하탄광을 완전소유하게 되며, 기존 벵갈라 사업장과 인접해 시너지가 기대된다 — 맥스웰은 4월 롱월생산을 시작했고 연간 최대 550만톤 판매가능 석탄생산을 목표로 한다. 뉴호프 주가는 월요일 4.6% 상승한 6.11호주달러로 9월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같은시점 S&P/ASX200지수는 약 0.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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