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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 선물 하락 — AI관련주 매도 재개, 유가 110달러 돌파
3줄 요약
- 美증시선물이 화요일 동부시간 오전6시48분 기준 혼조세를 보였다 — S&P500선물은7포인트(0.1%) 하락, 나스닥100선물은129포인트(0.4%) 하락, 다우선물은111포인트(0.2%) 상승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111달러 넘는 수준에서 거래됐다 — 월요일5개월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美·이란 협상 가능성 보도로 일시 하락했지만 이란 제1부통령이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주권행사' 의지를 밝히며 반등했고, 해협 내 선박공격 지속도 원유흐름 둔화에 영향을 줬다.
- 월요일 마감: S&P500 +0.41%, 나스닥종합 +1.11%(2주만의 최대 상승률), 다우 -0.07% — 반도체지수는8거래일 연속하락을 끝냈지만 도이체방크는 S&P500 구성종목의 약3분의2가 실제로는 하락했고 기술주 집중도가 지수상승을 이끈 것이라고 지적했다.
- 기술주 반등은 불안정했다 — 부채기반투자 확대와 차입비용 상승 우려로 급락했던 AI관련주는 화요일 아침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네오클라우드기업 코어위브는 부채우려로 장전 하락했고 HSBC는 '리듀스' 등급을 재확인했으며, 오픈AI가 앤트로픽의 잠재적 IPO전에 자금조달을 서두른다는 보도도 AI섹터 불안을 키웠다 — 한국 엘리스그룹은 상장후 계속 하락했다. GE에어로스페이스·노스롭그루먼·3M은 실적·제휴소식에 올랐고 GM·ABB는 내렸으며, 장마감후 스페이스X·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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