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시간 속보 · AI 자동수집

UBS, 스위스 규제 '감당 불가' 시 해외 대안 검토 — 메르거 상대로 모건스탠리 거론

3줄 요약

  • Investing.com이 인용한 익명 소식통에 따르면 UBS는 본사이전 외에도 다른 은행과의 합병, 美 중소형 은행 인수후보 명단 작성, 심지어 UBS 자신이 인수대상이 되는 시나리오까지 검토하고 있다. 모건스탠리가 이론상 가장 적합한 합병상대로 거론됐는데, 콤 켈러허 UBS 회장이 모건스탠리에서 오래 근무한 점도 거론됐다.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은 없으며 UBS는 이 추측에 대해 논평하지 않았다.
  • 문제가 되는 것은 해외 자회사에 100% CET1 자본을 요구하는 스위스 정부의 자본규제 방안으로, 200억달러 이상을 묶어둘 수 있다(현행 60%). 스위스 상원은 이를 90%로 낮추는 안을 내놨지만 UBS는 여전히 과도하다고 본다. 하원 위원회는 이달 말 관련 법안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UBS는 올해 초 美 은행 라이선스를 취득해 美 사업 확대를 원하고 있다. 카린 켈러-주터 스위스 재무장관은 UBS가 실제로 스위스를 떠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본 요약은 원문 기사를 자체 가공한 것으로, 전체 맥락은 하단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AI 아티클 & 리포트 요약